4.3 에서 쓰던 넘은 동작을 안하네요 ㅠ.ㅠ
부랴부랴 찾은 겁니다. ^^*
system/xbin 755 아시지요?
짱구삼촌 님의 SIGNATURE
그래도 아직은 사랑이, 낡은 외투처럼 너덜너덜해져서 이제는 갖다 버려야 할, 그러나 버리지 못하고...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 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